암탉은 어디서 시집왔을까요?
꼬꼬댁
우유가 넘어지면 하는 말은?
아야
수염을 깎아도 자신의 수염이 없어지지 않는 사람은?
이발사
많이 맞아야 좋은 것은?
시험문제
쥐가 네 마리 모이면 뭐가 될까?
쥐포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타고 다니는 차는?
중고차
엄마가 길을 잃을 잃으면?
맘마미아
사각형이 분명한데 원이라고 하는 것은?
돈
수요일에 한 사람이 살해됐다. 경찰이 가보니 그 사람의 집에는 갓 도착한 수요일 신문이 있었다. 누가 범인일까?
신문 배달원 신문을 배달하고 죽인 것이다.
벌건 대낮에 홀랑 벗고 손님 기다리는 것은?
통닭
모타사이클
꽃가게 주인이 가장 싫어하는 곳은?
시드니
안천 앞바다의 반댓말은?
인천 엄마다
어느 일요일 아침, 부부의 집에서 남편이 살해되었다. 경찰이 조사에 들어가면서 모두에게 알리바이를 물었다. 피해자의 부인은 그 시각에 자고 있었고 하인은 정원을 가꾸고 있었고 요리사는 요리하고 있었고 청소부는 창고를 청소하고 있었고 하녀는 우체통에서 신문을 확인하고 있었다. 누가 범인일까?
하녀이다. 왜냐면 일요일에는 신문이 안 오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 것이다.
사자에게 원숭이가 쫓기고 있었다. 그때 원숭이는 나무에 올라갔다. 그러자 갑자기 사자가 멈춰섰다. 왜 일까?
원숭이의 빨간 엉덩이를 보고 빨간 불이라 생각해 멈춰섰다.
가난한 사람들은 이것을 갖고 있고 부자들은 이것이 필요없다. 이것을 먹으면 죽는다.
없다.
비의 매니저를 다른 말로 하면?
형과 동생이 싸웠는데, 동생 편만 드는 세상은?
형편없는 세상
어느 날, 어떤 남자는 자신의 부인과 차를 타고 있었다. 그때, 그 남자는 자신의 부인을 칼로 찔러서 죽이고 증거를 모두 없애고 길바닥에 버렸다. 그러고는 절벽에 가서 칼을 절벽 아래로 떨어뜨려 모든 증거를 인멸 시켰다. 그때, 경찰에게서 전화가 왔다. 경찰은 단신의 부인이 살해됐다면서 살해 현장으로 오라고 했다. 그 남자는 살해 현장으로 오고 나서 살인범으로 경찰에 구속됐다. 경찰은 어떻게 알았을까?
경찰은 정확한 살해 현장을 안 알려줬는데 범인이 살해 장소를 알고 스스로 찾아왔기 때문이다.
'개 조심'이라고 써 붙인 집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개 도둑
이것은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자신은 모르지만 절대 나올 수 없다.
관
올라가지만 절대 내려가지 않는것은?
나이
바람이 귀엽게 부는 도시는?
분당~
인도에서,
2007년 8월 15일 수요일 오후 12시 5분에 한 남자의 사체가 그의 집에서 발견되었다.
부인이 경찰을 불렀고 아래 모든 사람을 심문했다.
부인 : 나는 자고 있었습니다.
이웃 : 우리는 결혼식에 갔었습니다.
운전수 : 나는 은행에 갔었습니다.
요리사 : 나는 시장에 갔었습니다.
경비원 : 나는 친척의 결혼식에 갔었습니다.
경찰은 살인자를 바로 체포했다. 누가 살인자인지 알겠습니까?
범인은 경비원이다. 왜냐면 경비원이 결혼식에 갔다고 했는데 만약 휴식 시간이었으면 이해가 되는데 경찰은 휴식하고 있었던 경비원을 안 부르고 근무하고 있던 경비원을 불렀을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