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음을 양순음, 치경음, 연구개음 순으로 나열하시오.
ㅁ, ㄴ, ㅇ
실질형태소이자 의존형태소인 것을 하나만 말하시오.
예문) 단비쌤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주인공인 아름이가 앓고있는 질병명은?
누항사의 갈래는?
(정격) 가사
피동 표헌이 바르게 쓰인 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어린이가 바닥에 공을 튕기며 놀고 있다.
2. 지난 태풍의 영향으로 땅에 웅덩이가 패였다.
3. 버스 운전사는 미안하다는 투로 말꼬리를 흐렸다.
4. 그는 상대편 선수에게 정강이를 채여 부상당했다.
5. 피자가 세 조각으로 나뉘면 한 사람이 못 먹는다.
5번
밑줄 친 부분에서 시제가 다른 하나는?
1. 학생들이 책을 읽는다.
2. 민기가 운동장을 달린다.
3. 축구를 하는 학생들이 많다.
4. 내 친구가 물을 많이 마신다.
5. 지금까지 읽은 책이 몇 권이니?
5번
다음 중 높임법이 바르게 사용된 것은?
1. 신발 벗고 올라가실게요.
2. 의자에 앉으실게요.
3. 이 일은 그냥 제가 할게요.
4. 구두를 신어 보실게요.
5. 오른쪽 눈을 가려 보실게요.
3번
넌센스 퀴즈
지방흡입의 반댓말은?
수도권배출
피동 표현을 가장 올바르게 활용한 것은?
3번
1. 반어법
2. 역설법
3. 도치법
4. 대구법
5. 수미상관
4번
소설의 3요소를 모두 말하시오
주제, 구성, 문체
(인물, 사건, 배경은 구성의 3요소)
넌센스 퀴즈
석유의 유통기한은?
<보기>에 나타난 시제의 표현 방법을 분석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보기>---------------------------
ㄱ. 기온이 몹시 낮다
ㄴ. 그녀는 먹던 음식을 남겼다.
ㄷ. 비 온 후에 하늘이 더 맑다.
ㄹ. 내가 지금 읽는 것은 신문이다.
ㅁ. 산에 갈 생각을 하니 잠이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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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ㄱ: 형용사의 기본형으로 현재 시제를 나타낸다.
2. ㄴ: 형용사 어간에 관형사형 어미 '-던'을 더하여 과거시제를 나타낸다.
3. ㄷ: 동사의 기본형으로 현재 시제를 나타낸다.
4. ㄹ: 동사 어간에 관형사형 어미 '-ㄴ'을 더하여 현재 시제를 나타낸다.
5. ㅁ: 관형사형 '-ㄹ 것'을 사용하여 미래시제를 나타낸다.
1번
'가시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
1. 반복적인 표현을 통해 화자의 심리를 강조하고 있다.
2. 흥을 돋우는 구절을 사용하여 운율감을 살리고 있다.
3. 떠나는 임에 대한 화자의 정서를 직설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4. 고려 시대부터 민요로 구전되다가 조선 시대에 한문으로 기록되었다.
5. 음악성을 살리기 위해 정형적인 3음보의 율격을 사용한 것이 보인다.
3, 4
(가시리는 조선시대에 한글로 기록됨)
'춘향전'에서, '등을 밀쳐 내니 어찌 아니 명관인가'라는 문장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시오.
--------------------------<보기>-------------------------
ㄱ. 독자의 동의를 구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ㄴ. 중의적 표현으로 독자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ㄷ. 명관이 아니라는 사실을 반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ㄹ. 서술자가 극중에 개입하여 상황이나 인물을 평가하고 있다.
ㅁ. 변 사또의 성격을 풍유적 표현을 통해 직설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
ㄱ, ㄷ, ㄹ
<보기>의 의 예로 적절한 것을 모두 고르면?
(정답 2개)
------------------<보기>------------------
상대 높임은 종결 어미 혹은 보조사에 의해 실현되며, 6 개의 등급이 있다. 상대 높임 표현은 격식체와 비격식체로 나뉜다. 그런데 한 청자에 대해 격식체와 비격식체를 함께 쓰는 일이 흔하다.
--------------------------------------------2번, 3번
위 시의 시상전개방식과 가장 유사한 것은?
①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정현종, ‘섬’
②마른 잎사귀에 도토리알 얼굴 부비는 소리 후두둑 뛰어 내려 저마다 멍드는 소리 멍석 위에 나란히 잠든 반들 거리는 몸 위로 살짝살짝 늦가을 햇볕 발 디디는 소리 먼길 날아온 늙은 잠자리 채머리 떠는 소리 멧돌 속에 서 껍질 타지면 가슴 동당거리는 소리 사그락사그락 고 운 뼛가루 저희끼리 소곤대며 어루만져 주는 소리- 김선우, ‘단단한 고요’에서
③살기 위해서는 이제 뒷걸음질만이 허락된 것이라고 파도가 아가리를 쳐들고 달려드는 곳 찾아나선 것은 아니었지만 끝내 발 디디며 서 있는 땅의 끝. 그런데 이상하기도 하지. 위태로움 속에 아름다움이 스며 있다는 것이 땅끝은 늘 젖어 있다는 것이 / 그걸 보려고 또 몇 번은 여기에 이르리라는 것이- 나회덕, ‘땅끝’에서
④나는 이제 너에게도 슬픔을 주겠다. 사랑보다 소중한 슬픔을 주겠다. 겨울밤 거리에서 귤 몇 개 놓고 살아온 추위와 떨고 있는 할머니에게 귤 값을 깎으면서 기뻐하던 너를 위하여 나는 슬픔의 평등한 얼굴을 보여 주겠다. 내가 어둠 속에서 너를 부를 때 단 한 번도 평등하게 웃어 주질 않은 가마니에 덮인 동사자가 다시 얼어 죽을 때 가마니 한 장조차 덮어 주지 않은 무관심한 너의 사랑을 위해 흘릴 줄 모르는 너의 눈물을 위해 나는 이제 너에게도 기다림을 주겠다.- 정호승, ‘슬품이 기쁨에게’에서
⑤크낙산 골짜기가 온통 연록색으로 부풀어 올랐을 때 그러니까 신록이 우거졌을 때 그곳을 지나가면서 나는 / 미처 몰랐었다 // 뒷절로 가는 길이 온통 주황색 단풍으로 물들고 나뭇잎들 무더기로 바람에 떨어지던 때 그러니까 낙엽이 지던 때도 그곳을 거닐면서 나는 / 느끼지 못했었다 // 이렇게 한 해가 다 가고 눈발이 드문드문 흩날리던 날 앙상한 대추나무 가지 끝에 매달려 있던 나뭇잎 하나 / 문득 혼자서 떨어졌다- 김광규, ‘나뭇잎 하나’에서
5번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상 전개)
(다)에 나타난 허생의 삶의 태도가 가장 유사한 것은?
(다) 지문 : https://ibb.co/2jtm9WZ
1.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 님 여의옵고
내 마음 둘 데 없어 냇가에 앉았더니
저 물도 내 안 같아서 울어 밤길 예놋다.
- <왕방연>
2. 있으렴 부디 갈다 아니 가든 못할소냐
무단히 싫더냐 남의 말을 들었느냐
그래도 하 애도래라 가는 뜻을 일러라
- <성종>
3. 어버이 살아실 제 섬기기란 다 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달프다 어이 하리
평생에 고쳐 못할 일은 이뿐인가 하노라
- <정철>
4. 마음이 어린 후이니 하는 일이 다 어리다
만중 운산에 어느 님 오리마는
저는 잎 부는 바람에 행여 그인가 하노라
- <서경덕>
5. 십 년을 살면서 초가삼간 지어 냈으니
나 한 간 달 한 간에 청풍 한 간 맡겨 두고
강산은 들일 곳 없으니 둘러 두고 보리라
- <송순>
5번
(자연에 묻혀 살면서 청빈한 생활을 하겠다는 삶의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