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 (단어)
Honorifics (vocab)
Honorifics (vocab)
생신
21
스물하나
(in letter)
Dear Teacher Chun,
전 선생님께
My mother walks in the park every day.
우리 어머니는 매일 공원에서 걸으세요.
마셔요
드세요
32
서른 둘
저는 공원에서 걸으면서 한국 음악을 들었어요.
자요
주무세요
67
우리 부모님은 이번 여름에 저를 만나러 한국에 오실 거예요.
수업 끝나고 걸을까요?
이름
성함
89
여든 아홉
I am my parents' favorite daughter.
저는 우리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는 딸이에요.
친구가 저한테 꽃을 줬어요.
집에 있어요
댁에 계세요
There are two teachers in the classroom now.
지금 교실에 선생님이 두 분 계세요.
선생님께 이 책을 드리세요.